미안해 그래도 잠깐은 신나도 되잖아 사람이 그렇게 생겨먹은걸
fiat이 어지간히도 무매력인가보다. 이 동네는 이렇게만 얘기해도 오만가지 생각이 스치며 그냥 끄덕 하고 마는 곳이라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