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가격변동이 심한 투기꾼들의 장난감을 대체 누가 제대로 상용화하려고 할까? 결국 이 거품은 폰지사기처럼 이어지다 마지막에 사는 사람이 폭탄을 안으면서 무너질거다존버 장기라고 하는데 이 시장에 장기란 없다 장기엔 결국 모두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하게 될거야...
하루에 몇천씩 오락가락해도 별 관심 없는 것은 원화따위가 감히 가치를 평가할 수 없는 진짜 돈을 가진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 되겠음
돈때문에 가족계획을 미루는 것은 시간선호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해선 안되는 일 중 하나다. 계획이 없을 지언정 미뤄선 안된다. 불멸의 나를 구성하는 후손의 존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비트코인 따위로 살 수 없는 인생의 요체 아닌가 한다. 2호기 출시 완료. 인생 난이도 업.
일량을 제대로 측정하지도 못하는 원화 기준금액으로 소득이 어쩌고를 볼 것이 아니라 경향을 봐야 한다. 잣대가 달라져도 경향은 그대로 간다. 희소성과 생산성의 가치는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image
닥치고 일 퍼 하면서 더없는 대체불가성을 누리고 있으나 몸이 터져나간다는 단점이 있고 그에 반비례하는 수준의 비트코인 축적을 한다는 점은 더없는 장점. 조용히 일하면서 몸값 올리고 비트코인 줘담으니 더할 나위가 있는가 싶다? 물론 개인키 똥싸다 실수로 물내려버려서 0코이너임
첫 애는 더 많은 관심을 바라는 중이고 2호기는 목전에 왔고 글로벌 침체 속에 현업은 눈코뜰새없이 미쳐 돌아간다. 농담 한마디 적을 여유가 없다. 그럴 시간에 아이와 살 한 번 더 부비는 것이 더 간절한 나날들. 올해가 지나면 일이라도 여유가 좀 생길까. 말이 고프다.
금리로 인해 은연중 희석되는 인플레이션의 폐해는 월 10만원의 지출이 더 있다고해서 가계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연 120만원을 지출했다고 생각하게 하는데 있다. 실제로는 이자 10만원씩을 낼 수 있는 대출금의 원금 크기와 함께 비교해야 옳다. 즉, 소비했을때/소비하지않았을때/저축했을때/금리로지불할 때의 운용자산의 차이를 기준으로 그 차이를 증폭시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