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가족계획을 미루는 것은 시간선호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해선 안되는 일 중 하나다.
계획이 없을 지언정 미뤄선 안된다.
불멸의 나를 구성하는 후손의 존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비트코인 따위로 살 수 없는 인생의 요체 아닌가 한다.
2호기 출시 완료.
인생 난이도 업.
닥치고 일 퍼 하면서 더없는 대체불가성을 누리고 있으나 몸이 터져나간다는 단점이 있고 그에 반비례하는 수준의 비트코인 축적을 한다는 점은 더없는 장점.
조용히 일하면서 몸값 올리고 비트코인 줘담으니 더할 나위가 있는가 싶다?
물론 개인키 똥싸다 실수로 물내려버려서 0코이너임
금리로 인해 은연중 희석되는 인플레이션의 폐해는
월 10만원의 지출이 더 있다고해서 가계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연 120만원을 지출했다고 생각하게 하는데 있다.
실제로는 이자 10만원씩을 낼 수 있는 대출금의 원금 크기와 함께 비교해야 옳다.
즉, 소비했을때/소비하지않았을때/저축했을때/금리로지불할 때의 운용자산의 차이를 기준으로 그 차이를 증폭시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