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가 되어라! 그리하여 나를 따르지 말고 너 자신을 따르라! 너 자신을!’ 우리의 삶도 우리 스스로에 대해 권리를 지녀야 마땅하다! 우리도 또한 자유롭고 두려움 없이, 순진무구한 자기 안에서 자기 자신으로부터 성장하고 꽃을 피워야 한다.” - 니체
출처: 박찬국.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21세기북스, 2018.
#철학
“네 가지 훌륭한 태도 - 우리 자신과 친구에게는 정직하게, 적에게는 용감하게, 피정복자에게는 관대하고, 그리고 언제나 예의바르게, 이것이 우리가 따라야 할 네 가지 주요한 미덕들이다.” - 니체
출처: 박찬국.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21세기북스, 2018.
#철학
“가장 정신적인 인간들은, 그들이 가장 용기 있는 자들이라고 전제할 경우, 단연코 가장 고통스러운 비극을 체험하는 자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들은 삶이 그들에게 가장 무서운 적대적인 모습을 드러낸다는 바로 그 이유로 삶을 존경한다.” - 니체
출처: 박찬국.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21세기북스, 2018.
#철학
슬램덩크가 드디어 이북으로 출간된다. 올해 하반기에 나온다고 한다. 종이책을 살까 수없이 고민하다 책 보관할 공간이 없어 포기하길 수차례, 종이책 세트 구매를 마음먹고 알아보다 이북 출간 소식을 접했다. 조금만 더 참아야지.
참고 기사: "이건 한국에만 있어요"...'슬램덩크' 몰랐던 사실 [원종환의 '애니'웨이] (출처: 한국경제 | 네이버 뉴스) -
러브버그를 좋아하는 사람, 러브버그가 도움이 되었다는 사람을 주변에서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는데 정부는 러브버그가 익충이라며 괜찮다는 가스라이팅 중이다.
비트코인을 실체 없는 허상이라느니, 우한 폐렴이 아닌 코로나19 라느니, 코로나 백신은 안전하며 효과가 있어 팬데믹을 종식할 것이 라느니…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들을 따라 러브버그를 익충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책을 읽고 스스로 사고하는 법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다.
러브버그가 아니라 ‘털파리’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