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ats just hit ₩1 in Korea. Now, “1sats > ₩1”. Simple math: Fiat money → 0 1BTC = 1BTC #Bitcoin
널리 사용될 때를 대비해 비트코인을 조금 갖고 있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충분히 많은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자기 실현적 예언이 될 것입니다. #Bitcoin 출처: 사토시 나카모토. “RE: Bitcoin v0.1 released”, 2009년 01월 16일
"The Times 03/Jan/2009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ilout for banks" 비트코인의 탄생에는 명확한 동기와 목적이 있다. 비트코인은 그 시작부터 '화폐의 탈국가화(Denationalization of Money)’를 지향했다. #Bitcoin
블로그의 Nostr 기능과 관련된 리덕스 상태를 재설계하며 프론트엔드의 상태 또한 DB와 마찬가지로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심사숙고하여 설계해야 함을 몸소 체험했다. 잘못된 상태 설계는 코드를 안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이를 바로 잡는데 많은 공수가 들어간다. 그런데, 구현을 해봐야 도메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아이러니가 존재하므로 역시 쉽지 않다.
- 비트코인으로 돈 벌었다 (X) - 비트코인으로 구매력을 지켰다 (O) 돈(비트코인)은 가치를 생산하여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나의 일, 노동을 통해서 버는 것이다. #Bitcoin View quoted note →
지금의 모든 불균형은 통화가 불건전해짐과 동시에 시작되었다. 그 누구도 제어할 수 없는 건전화폐인 비트코인만이 이를 바로 잡을 수 있다. 비트코인은 어쩌면 착취에서 벗어나게 해줄 마지막 희망일지도 모른다. #Bitcoin “1971년에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야?” - @Lifeisgood
최근 미드 ‘하우스’를 다시 보고 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닥터 그레고리 하우스‘라는 천재 의사다. 주인공은 환자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의 말을 믿지 않는다.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모두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verybody lies.” 나는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를 하는데 특히,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지식인 및 인플루언서들은 정말 모르는 경우를 제외하면 비트코인에 대해 자신들이 아는 것과 반대로 이야기하며 거짓말한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 친화적인 발언보다 부정적인 발언이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더 알맞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은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면서 이득을 취한다. 안타까운 것은 그들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대중들이다. 거짓말쟁이들로 인해 큰 기회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셈이다. #Bitcoin
영화 ’듄‘은 전 우주에서 아라키스 행성에서만 생산되는 스파이스라는 희귀한 자원을 두고 일어나는 세력 간 갈등을 다루는 영화다. 영화에선 다들 이 스파이스를 독점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스파이스를 지배하는 자가 우주를 지배한다. (Power over spice is power over all.)”는 말이 있을 정도로 스파이스는 중요하면서 희귀하기까지 하여 갖기만 하면 엄청난 이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파이스를 보며 비트코인이 떠올랐다. 비트코인 역시 절대적으로 희소하며 중요한 가치가 있는 만큼 머지않아 모두가 차지하고 싶은 자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래에 영화 ‘듄’에서처럼 비트코인을 독차지하기 위한 물리적 충돌이 일어날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모두가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위해 협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누군가 비트코인을 독차지하는 순간 비트코인의 장부는 신뢰를 잃기에 비트코인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할 것이며, 그렇게 된다면 독차지한 세력을 포함해 모두가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비트코인을 독점하도록 할 유인이 없다. 물론 경쟁이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해싱 연산의 파워로 투사되어 나타날 것이며 그 결과는 모두가 네트워크를 위해 협력하는 모습이 되므로 비트코인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즉, 모두가 비트코인을 원할수록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계속해서 더욱 강력해진다. #Bitcoin
유튜브 포우 채널에서 비트코인의 가치가 다른 건 없고 ‘희소성’에서 온다고 말하는 영상을 보았는데,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 비트코인의 본질적인 가치는 ‘탈중앙화’다. 그리고 이 가치로 인해 비트코인은 제삼자를 두고 거래하는 데서 오는 신뢰 비용을 제거함으로써 수많은 쓸모가 생겨났다. 희소성 역시 탈중앙화로부터 보장되는 가치다.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탈중앙화됨으로써 비트코인의 희소성은 상대적인 것에서 절대적인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즉, 희소성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탈중앙화 되기 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Bitcoin
I'm eager to contribute to the #Bitcoin and #Nostr ecosystems but face a severe time constraint. Working full-time as an open-source developer is my goal, yet reality proves challenging. The scarcity of time and opportunity costs are ever more palpable. ONW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