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채권은 그 자체로서의 가치가 없고 (주식은 경영권을 확보해야만 의미가 있음) 발행량이 [희소]하지 않기 때문에 특정 세력이 덤핑/펌핑을 반복하며 큰 시체 차익을 누릴 수 있지만 (= 도박임),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서의 가치가 있으며 / 발행량이 제한되어 있는 희소한 자원이기 때문에 함부로 펌핑/덤핑을 하기 어렵다. 즉, [게임이론]이 작용하기 때문에 타 자산대비 [변동성]이 심한 것.
매물을 잠가버리는 보수적 참여자 (공모 펀드 / 중앙은행 등)들의 통화량이 밀고 들어올수록, 비트코인은 [펌핑]의 폭은 점점 커지되 [덤핑]의 폭은 점점 줄어드는 경향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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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so, too.
M2 re-heads up, as same level as that of mid 2021, which was before QT and rate hike.
Torrent of currency is coming.
에너지 사용량을 트랙킹해서 정부 꼴리는대로 채굴자 통제하겠다는 의도.
미국 내 채굴자들은 알아서 국외로 채굴공장 분산시킬 것이고, 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더욱 탈중앙화되는 좋은 일이다.
중국 공산당 정부의 채굴규제/금지 (19년 11월, 21년 5월) 이후 채굴공장은 고맙게도 글로벌하게 분산되었던 역사가 이미 있다.
워렌은 사실상 다크나이트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