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채권은 그 자체로서의 가치가 없고 (주식은 경영권을 확보해야만 의미가 있음) 발행량이 [희소]하지 않기 때문에 특정 세력이 덤핑/펌핑을 반복하며 큰 시체 차익을 누릴 수 있지만 (= 도박임),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서의 가치가 있으며 / 발행량이 제한되어 있는 희소한 자원이기 때문에 함부로 펌핑/덤핑을 하기 어렵다. 즉, [게임이론]이 작용하기 때문에 타 자산대비 [변동성]이 심한 것. 매물을 잠가버리는 보수적 참여자 (공모 펀드 / 중앙은행 등)들의 통화량이 밀고 들어올수록, 비트코인은 [펌핑]의 폭은 점점 커지되 [덤핑]의 폭은 점점 줄어드는 경향을 보여줄 것이다. View quoted note →
워털루 전쟁에서 영국의 [승전] 정보를 발빠르게 입수한 유대 금융가문 [로스차일드]는 기보유 영국채 및 회사 주식 매도 및 공매도로 영국이 [패전]했다는 시그널을 시장에 흘린다. 그 결과 영국 국채/주식시장은 휴지조각 수준으로 떡락했고, 가장 먼저 팔아치워 현금을 확보한 로스차일드는 영국채와 주식을 쓸어담는다. 그들이 보유한 영국채 비율은 약 60%가 넘었으며, 영국이 승전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자 로스차일드 가문의 부는 약 20배가 넘게 증가한 반면 다른 여러 금융가문들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이처럼, 개별국가/회사의 가치는 [정보]를 쥔 세력들의 농간에 의해 정해진다. 정보화시대라고 다를게 있나. 팩트가 전파되는 시간이 과거 대비 빨라졌을 뿐, 여전히 그 시차는 극복될 수 없다. 주식/채권은 본질적 한계가 자명한 자산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트코인은 통화량 증가[율]에 따라 큰 상승과 덜한 상승으로 출렁일 것 같다. 절대치 하락 자체가 없어질 수 있음. 왜냐? 매물이 없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사놓는게 이익임. View quoted note →
ETF 패시브 공룡자금이 계속 들어오며 비트매집을 끊임없이 하는 시대가 (phase 2) 온 이상, 과거의 볼린져밴드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심리 트렌드]는 사실상 무의미해졌다고 생각함. 거래소 매물 소진됨에 따라 부르는게 값이 될 듯. 이런 와중에 붕산투자를 부르짖거나 숏을 치는 애들은 진심 바보가 아닌가 싶다. View quoted note →
It’s coming a little bit slower than I’ve thought.😑 View quoted note →
image I think so, too.
image M2 re-heads up, as same level as that of mid 2021, which was before QT and rate hike. Torrent of currency is coming.
image 에너지 사용량을 트랙킹해서 정부 꼴리는대로 채굴자 통제하겠다는 의도. 미국 내 채굴자들은 알아서 국외로 채굴공장 분산시킬 것이고, 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더욱 탈중앙화되는 좋은 일이다. 중국 공산당 정부의 채굴규제/금지 (19년 11월, 21년 5월) 이후 채굴공장은 고맙게도 글로벌하게 분산되었던 역사가 이미 있다. 워렌은 사실상 다크나이트가 아닐까?
역사적으로 금융자본을 쥔 놈이 지원한 세력은 승리했다. 유대인이 쥔 금융자본의 힘은 링컨과 케네디를 죽음에 이르게 했으며, 러시아 황제국을 무너뜨리고 공산주의를 탄생시켰으며 미군산복합체와 결탁해 각종 전쟁을 일으키며 사실상 전 세계를 주물럭 거렸다. 금이 화폐로서의 자격을 상실하고, 법정화폐의 수명이 다해가는 지금, 유대금융자본은 그 다음 시대의 화폐를 축적하려 할 것인데 현재 월가 펀드/자산운용사들이 etf로 비트코인을 쓸어담는 것이 그 일환일 것이다.